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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여 감크 13기 52일차 (1001일차)

  • 작성자임생연
  • 작성일2026.02.22
  • 조회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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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에 온 가족이 함께 가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주말이라 남편과 아이들이 모두 동행하여 소중한 생명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배웅할 수 있어 다행이었고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은 막둥이가 직접 요리를 해주었습니다. 엄마를 위해 정성을 다해 차려준 덕분에 편안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성장이 느껴지는 따뜻한 식탁에 감사합니다.

특별한 소란 없이 조용하고 차분하게 흘러간 오늘 하루의 공기에 감사합니다. 이 정적 속에서 한 주를 정리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평온한 마음가짐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