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YU 북클럽을 통해서, 멀고도 먼 여기 호주에서도 정말 좋은 분들을 가득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 삶의 큰 변화가 많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만난 좋은 인연이 현재까지도 꾸준한 독서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가득 주고 있습니다.
책을 통한 만남이, 또 저에게 딱 맞는 주파수가 통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김미경학장님께 또 MKYU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이 다가오니, 학장님이 더 많이 생각이 나는 요즘이네요:)
학장님도 2026년은 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 좋은 인사이트를 우리에게 나눠주시며 오래오래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