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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감사

  • 작성자김선애
  • 작성일2026.07.18
  • 조회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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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닭죽을 끓여 시동생 집과 큰 누이 집을 들리며

 

친척들의 얼굴을 보았다 ㆍ 누구는 왜 시댁만 챙기냐고

 

하겠지만 시동생은 30년 넘게 외국에서 일을 하고 있고

 

시누이는 형제 중 맏이라 고아가 된 남편의 대신 부모

 

이다  ㆍ늘 그들이 평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ㆍ시동생 아들은 좀 더 공부를 한다고

 

유학을 간다고 한다  ㆍ미래의 시간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좋은 걸음이 되기를 ㆍ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