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에 대해 처음으로 들은 내용에 흥미를 느꼈고 브랜드는 정말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각고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재확인하였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성공시킨 뉴욕타임스의 사활을 건 노력은 이 회사의 경영철학이 큰 바탕이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내용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원한 강의였다. 왜냐면 긴가민가하면서 chat GPT에 대해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없 었는데, 그 이론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다. 22년 12월 1일 인공지능CHAT GPT가 탄생했다. 대화형 검색 서비스이다. 지금까지 인공지능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챗을 해가며 대화하고 검색하고 질문하면 답변하고 요약하고 정리까지 해준다. 디프 런닝으로 인공지능을 학습 시키고 그 결과를 통해서 모든 것을 알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만들었다. 오픈AI회사에서 만든 인공지능이다. 대화를 통해 검색과 정보 요구를 하고 거의 현실적으로 이의 해결을 할 수 있다. 오픈 AI는 1,2,3 버전을 출시하고 2023년에는 4버전을 출시한다고 한다. 바야흐로 대화형 인공지능 세상이 되었다. 인간에 전혀 뒤지지 않는 앞으로는 더 뛰어난 인공지능이 나올 것은 뻔한 사실이다. 이 기술로 인해 우리 인류가 더 발전하고 진화한다면 모든 생활에 혁명을 가져와 줄 것이다. 인류는 아직 미개단계라 생각한다. 같은 동물을 잡아 먹고, 인공으로 만든 식물성 고기는 쥬시하지 않다고 맛이 없다고 한다. 진정한 인간이 되고 싶다. 이 기술이 좋은 방향으로 연결되어 훨씬 빠른 시간에 높은 능력을 발휘해서 인류의 안정된 생활과 인간다움으로 나아갔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 본다.
청바지를 만드는 회사를 만든 랜드로소는 성공하려면 "Be stupid!"라고 했다. 성공을 하려면 보통 가깝고 찾기 쉽고 여건이 맞는 것을 찾으려한다. 그러나 바보는 멀고 잘 안되는 경험이 전혀 없어 잘 알수 없는 미지의 세계 에 있는 뭔가를 해내려고 한다. 이것은 설레는 일이다. 설레는 뭔가를 하는 것! 이것은 위대한 일이다. 누군가에 의해 어떤 경로와 이유에서건 시작되어 만들어진 프레임이라는 박스에 갇혀서 살아가려는 것을 벗어나보자. out of box... 참 매력적인 표현이다. 갇힌 박스에서 탈출해서 새롭고 다양한 관점에서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해보자. 박스에서 미리 알아차리고 결론을 내는 사람들을 스마트한 사람 처럼 보인다. 그러나 스마트한 사람은 바보가 되는 것이다. "Be stupid!" 잊지말고 기억하자, 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