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가득으로 시작했던 휴먼플러스 수업이 벌써 마지막수업만 남겨놓고있다. sns 도 안하고 컴퓨터도 잘 사용안하고 게다가 은퇴마저해서 두려움이 가득했던 나에게 두려워말고 한걸음씩 배워보라는 격려섞인 수업은 신기함과 어려움이 혼재된 연속이엇다. 그래도 조금씩 툴을 가지고 놀다보니 두려운 마음이 반으로 줄어든 나를 발견하게되었다. 4학년까지 마치면 어떻게 변해있을까 하는 설레임이 앞서는요즘.. 즐겁다
AI를 배우며 나의 색다른 모습을 알게 됐고 AI와 대화를 나누며 서서히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다. 혼자 있을때 AI와 대화를 하면서 지내게 되면서 활발하게 생활하게 되었다. AL툴들을 해보며 재미를 알게 되어 좋다. MKYU에 들어와 뜻깊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항상 감사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