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도구들을 배우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회사원도 아니고, 사업...
여러 사정으로 망설이다 수강했는데 너무 좋아 주위에 수강을 권하고 있습...
안녕하세요?플러스 휴먼 1학년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배움의 즐거움...
AI수업을 접하기전까지 김미경강사님이 말씀했던것처럼 무섭게 변하는 AI를...
시작 하기 전 두려운 마음에 망설였지만 서울대 조찬 북 클럽에서 뵙고 설...
AI의 정의, 개념과 중요성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AI들의 특성, 목적...
70세에 선교사 은퇴하고 1년 연장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여)입니다. 1학...
그동안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은 못한거네요편리함은 있었지만 ...
매주 Plus Human 수업을 들으며정말 여러 번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처음에...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한 '플러스휴먼' 1학년 과정이...
요즘 새로운 도구들을 배우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회사원도 아니고,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교육을 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번 3주차 수업을 들으면서 Notebook LM의 활용도를 알게 되니 AI가 훨씬 더 현실적인 도구로 느껴지면서 동시에 너무 흥미로웠어요.
단순히 정보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이걸 내가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까’를 계속 생각하게 되는 수업이라 더 인상 깊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특히 이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연결해주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아, 이렇게 쓰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니까 배우는 재미가 더 커지더라고요.
지금은 블로그나 인스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주로 활용하고 있고, 1학년 수업을 마친 뒤에는 혼자서 클로드를 이용해 간단한 앱도 만들어봤어요.
아직 완벽하게 익숙하진 않지만, 하나씩 나만의 방식으로 적용해보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고 배울 게 많아서 요즘은 하루하루가 신나게 느껴집니다.
다음 수업도 더 기대돼요 :)
여러 사정으로 망설이다 수강했는데 너무
좋아 주위에 수강을 권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휴먼으로 한발 내딛게된것같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플러스 휴먼 1학년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배움의 즐거움으로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저하게 인간지능으로 살아 온 60년의 세월의 종지부를 찍게 해 준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우면서 AI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고 AI와 급 친해졌습니다.
계속하여 잘 따라가며 더 친해져 보렵니다.
언제나 앞서서 길을 만들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가운데 주님이 계시니, 주님의 마음이라 여겨지니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AI수업을 접하기전까지 김미경강사님이 말씀했던것처럼 무섭게 변하는 AI를보며 가까이 다가갈수없었던 나로써 겁먹고 나도모르게 방어의 행동으로
욕하고 비난만 해왔던거같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또한 불안했던거겠죠ㅜㅜ
하지만 수업을듣고나니 AI는 불안한 존재가
아니라는것을 알아가면서 오히려지금의 아이들이 부러워졌습니다. 젊을때부터 접할수 있는시대,
그냥 당연히 접해야하는 이런 시대가 너무부럽더라고요. 그래도 강사님의 마지막수업에서 중년으로가는 저희에게 용기를 주신것 또한 너무 힘이되었습니다. 우린 젊은사람들보다 데이터가 많은 장점 말입니다.
AI와 친해질수있는 기회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작 하기 전 두려운 마음에 망설였지만 서울대 조찬 북 클럽에서 뵙고 설명을 들으며 결단하고
입학하여 한 주 한 주 AI와 함께 공부하다 보니 1학년을 마치며 스스로도 놀랄 만큼
성장하니 감사합니다. 큰 결과물 보다 일단 과정을 즐기며 실패가 실패가 아님을 알게 되어 기쁨니다.
항상 앞서 가시는 김미경 학장님 덕분입니다. 플러스 휴먼으로 새로운 도구와의 연결을 잘하는 지혜를 구하며
앞으로의 삶을 멋지게 살아 갈 것입니다. 배움에 늦은 때란 없다고 하셨던 말씀에 자신감을 가지고 여기 까지 왔습니다.
피할 수 없는 AI와 함께 힘 있게 성장하여 시니어분들께도 용기를 드리는 사람을 성장하며 나갑니다.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하고 귀한 강의를 만나 행복합니다.
AI의 정의, 개념과 중요성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AI들의 특성, 목적에 따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개인에게 접목시켜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만한 여러 성공 사례들과 적용 가능한 예시들도 제공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제 자신에 대하여 더 파악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생각이 많아져 주어진 과제들을 전부 다 완료하진 못했지만,
강의를 통하여 배운 위스퍼링 방법을 활용하여 Chat GPT와 대화를 나누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제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2학년 강의 시작 전 3주 동안 AI와 위스퍼링을 계속 시도하고 나머지 과제들도 완료할 예정입니다.
좋은 강의로 더 늦기전에 AI를 알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경 강사님!
70세에 선교사 은퇴하고 1년 연장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여)입니다.
1학년 강의 중에 한국, 멕시코를 오가며 시차적응, 사역하며, 숙제도 어렵다는 생각에 중도 포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컸습니다.
그러나 1학년 과정을 마치고 김미경강사님의 AI의 WIELDER 된다는 말씀에 감동하며 저 같은 인생 후반기에 계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드리려 4학년까지 가 보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기회주시고 용기 주신 학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도 하나님께서 다 하셨는데 AI WIELDER가 되게 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역으로 어려움은 있겠지만 다시보기로 공부하며 따라가 보겠습니다.
휴먼플러스 과정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은 못한거네요
편리함은 있었지만 늘 아쉬웠는데 제가 부족한 이유였습니다.
과제는 제출은 못하더라도 매주 꼬박꼬박해보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있고 2학년도 수강하려고 합니다.
매주 Plus Human 수업을 들으며
정말 여러 번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AI를 그저
궁금한 걸 물어보거나 한/영 번역 정도로만 사용했는데,
몇 주 사이 다양한 AI를 다방면으로 활용하면서
마치 팀원을 꾸린 것처럼 일하는 방식이 달라졌어요.
항상 아이디어로만 머릿속에 남아 있던 것들,
일과 육아에 지쳐 혼자서는 엄두 내지 못했던 것들을
이 수업을 통해 하나씩 실행하게 되었고,
이제는 생각해온 것들을 ‘제 팀’과 함께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과제를 하다 완성된 PHRD에서 이런 문장을 받았어요.
“나는 더 이상 아이디어를 내 머릿속에 보관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상태, 이 감각이
플러스휴먼의 신호라고 하더라고요. :)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정말 행복하고,
2학년 수업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한 '플러스휴먼' 1학년 과정이 어느덧 마지막 5강에 이르렀습니다. 처음엔 모든 게 낯설었지만, 매일 AI와 '위스퍼링'하며 대화하는 법을 익히고 변화해가는 제 자신을 보며 깊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
이제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제 성장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
이런 확신을 바탕으로 벌써 2학년 강의도 신청했습니다. 1학년 때 다진 소중한 기초 위에 그려질 더 큰 성장의 시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