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박은숙
2025.05.27
1강을 듣고
오늘부터 아침 6시20분에 듣기를 시작했습니다. 1강을 듣고 마음이 뭔가 몰랑몰랑해지고 울렁거려서 눈물이 날뻔했어요. 뒤이어 읽는 AI관련책과 마음에 충돌이 일어나 조금은 혼란스러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책을 보면서 되도록 감성적인 단어를 찾도록 노력하고 그 단어를 상기하면서 읽으니 또다르 세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5
손수경
2025.05.18
일생한 한번 유럽을 떠나게 만들어주신 분
대한항공 광고로 보았던 유럽행 비행기에 정여울 작가님의 책을 읽고
나의 충동을 정당화했던 기억이 납니다.
장녀로서 집안을 일으켜야한다는 부담감에, 어머니로부터 탈출 등
그 삶 자체까지 소재로 자신의 감정을 녹여 놓는 그런 글쓰기 원천을
알게 되었어요.
글쓰기 지도의 방법론을 자기의 감성을 끌어내는 예제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5
김운영
2025.05.16
'개성화' 내면의 나 만나기
사회화, 개성화, 강의를 들으며 정리하고 교정해서 결단한다.
-
5
오미헌
2025.04.22
끝까지 쓰는 용기
정여울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저와의 인터뷰했던 글을 마무리해서 처음으로 책이란 걸 출판해 봤습니다. 지금봐도 엄청 창피하지만 선생님의 책 "끝까지 쓰는 용기"가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의 책들을 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책들 속에서 어떻게 글이 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게 될 것 같아요. 나중에는 저도 그런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봅니다. 글쓰기 수업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내용들 기억하면서 매일 조금씩 글을 쓰는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
양시영
2024.06.05
고흐와 헤세를 찾아가는 과정
이것이 흥미로웠어요
관심있고 좋아하는 주제나 사람에 대해 알아가려 노력하는 샘의 열정에 박수~~
고흐의 흔적을 좆아갔던 10년을 1권의 책으로 만들었다니..저도 그 책 보고싶습니다 ^^
나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것은 가식이나 거짓이 아니라 성향일수 있습니다
무슨 죄인이나 거짓이나 환자취급 안했음 좋겠습니다. 세상이요.
학생들이 글 쓸때 너무 나를 안드러내는것에 대해 말씀 안하려고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
샘의 우울성향이 밝아지고 좋아진 것에 응원을 보냅니다
글쓰기수업 몇회차 안남았는데
재밌고 아쉽네요
수업 강사합니다
좋은팁 많이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