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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2023.09.14
에세이 글쓰는 용기를 갖게 됨
글쓰는 것에 대하여 막연하게 생각하였는데, 차분하고 진정성 있게 알려주는 정여울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글쓰는 것의 의미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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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2023.08.21
글쓰기 강의가 이렇게 좋다니요~~최고입니다.
글쓰기를 잘 하고 싶어 들은 강의예요.
정여울 작가님의 차분한 강의가 점점 매료되면서 완강을 즐겁게 하였어요.
글쓰기 내용만 아니라 작가님의 삶, 깊은 사고와 감정들까지 강의에 묻어 나면서
어쩜 이리도 좋은 강의를 이제야 알았나 싶을 정도로 좋았답니다.
작가님 팬이 되어서 강의 중 말씀하신 책들도 잔뜩 주문했답니다.
1강부터 다시 들으며 글을 써보려고 해요.
이 강의 추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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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2023.08.20
용기내어 글을 써 보려 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른 글쓰기 강의도 들었는데 왜 이 강의를 이제야 들었는지 생각됩니다.
계속 듣게 되어 강의 수강 후 며칠만에 완강하였습니다.
정여울 작가님의 책 끝까지 쓰는 용기(내용도 좋고 책이 예뻐서 도 좋았습니다. )와 소개해 주신 카를 융 기억 꿈 사상도 읽고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 다시 천천히 들으며 글쓰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부끄러움을 이길 용기를 갖고 그 후에 공감의 응원을 받는 날까지 도전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책 열심히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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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2023.08.1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알게하는힘
어떤일이 생길지언정 그 일에 오히려 감사하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그런 강의 였습니다. 반짝이는 나를 매일 쓰고 단련시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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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댁
2022.09.21
정여울의 에세이 글쓰기 수업_나도 써볼까?
평소에 책을 많이 즐겨읽는 편입니다.
그러니, 남편이 "이제 좀 너도 쓸 때가 되지 않았나?"
라며 창작해보라고 하는데,
저는 읽는 건 좋아해도
글을 쓴다거나 하는건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블로그도 개설해놓은지 10년도 넘었는데,
것도 그냥 문만 열어놓고 글 조금 올리고 있을 뿐입니다.
영 쓰는건 제 일이 아닌거 같더라고요.
근데 정여울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쓰는게 뭔가 특별하거나 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어떤 형식으로든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써볼까?' 하는 작은 욕구를
처음으로 생각하게 해 준 강의입니다.
강사님의 책들도 인용구절을 들으며
마음을 힐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