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나와 전혀 관계없고 나는 읽기만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일기를 쓰면서, BOD를 하면서 적합한 단어에 대해 생각하다 수강을 했다. 왜 글을 써야 하는지, 특히 내성적인 나에게 글이 필요함을 알게되고 인생에 대해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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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현미2024.01.26
감사한 강의
글을 잘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수강을 하였는데 이제는 정여울 작가님의 책을 찾고 구매해서 보게 됩니다. 정여울 작가님을 이 강의를 통해 처음 알았는데 책들이 너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심리학에 대한 깊이있는 강의가 글쓰기와 함께하니 참 좋았습니다. 또한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마음이 다스려지고 생각을 깊이하게 되어 좋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