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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댁
2022.09.21
정여울의 에세이 글쓰기 수업_나도 써볼까?
평소에 책을 많이 즐겨읽는 편입니다.
그러니, 남편이 "이제 좀 너도 쓸 때가 되지 않았나?"
라며 창작해보라고 하는데,
저는 읽는 건 좋아해도
글을 쓴다거나 하는건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블로그도 개설해놓은지 10년도 넘었는데,
것도 그냥 문만 열어놓고 글 조금 올리고 있을 뿐입니다.
영 쓰는건 제 일이 아닌거 같더라고요.
근데 정여울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쓰는게 뭔가 특별하거나 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어떤 형식으로든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써볼까?' 하는 작은 욕구를
처음으로 생각하게 해 준 강의입니다.
강사님의 책들도 인용구절을 들으며
마음을 힐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