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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영
2024.03.15
추천해주신 융과 데미안 읽어봐야겠어요
융의 자서전이라니 더 흥미롭네요
데미안은 학창시절에 참 좋아했던 책인데 이제 다시 읽어봄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요
2회 수업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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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연
2024.03.08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글쓰기 비법 강의가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강의라 더 좋았습니다. 따뜻한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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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2024.02.13
정여울의 에세이 글쓰기 수업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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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영
2024.02.09
그래도의 섬에 가고싶다
처음 1강
손메모를 잘하는데 그 메모지를 잊어버린다는 작가의 얘기를 듣고 극 공감
그래서 이 분 방법은 한달 한번 메모지를 쳐서 파일에 옮겨놓는 날을 만들기
꿀팁 감사
어떤 상황이나 일이 있음에도, 그래도...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갈길을 간다
그래도.뭔가 여유롭고 부드러우나 속은 강한 단어.
그래도 한다
그래도 간다
훗~
멋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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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2024.01.26
글쓰기
글쓰기는 나와 전혀 관계없고 나는 읽기만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일기를 쓰면서, BOD를 하면서 적합한 단어에 대해 생각하다 수강을 했다. 왜 글을 써야 하는지, 특히 내성적인 나에게 글이 필요함을 알게되고 인생에 대해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