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 때는 조급함과 두려움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들으면서 AI툴을 사용해보니 조금씩 자신감과 도전의식이 생깁니다. 남은 기간동안 복습 잘 하고 2학년에서 또 뵙겠습니다. AI는 두려움이 아닌 우리와 공생해야 하는 관계임을 알고 지식은 AI를 이용하지만 나의 경험,경력,성찰능력은 계속해서 키워나가며 나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야겠다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저는 2022년 강의 내용을 2026년에 들었습니다. 사실 이 강의를 그 당시에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2년 당시 chat GPT가 아직 나오지 않을 때인데... 테마투자에서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정확한 예견을 해 주시고.. 아직 오픈AI에 대해 일반인이 모를 때 언급해 주시기를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S&P 500 ETF로 계속 투자하고 저는 비록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 협약에서 탈퇴 했지만.. 장기플랜으로 신재생에너지와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S커브에서 초기 단계라고 하셨는데.. 잘 지켜보고 투자 하겠습니다. 영상 잘 보고,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플러스 휴먼 1학년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배움의 즐거움으로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저하게 인간지능으로 살아 온 60년의 세월의 종지부를 찍게 해 준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우면서 AI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고 AI와 급 친해졌습니다. 계속하여 잘 따라가며 더 친해져 보렵니다. 언제나 앞서서 길을 만들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가운데 주님이 계시니, 주님의 마음이라 여겨지니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AI수업을 접하기전까지 김미경강사님이 말씀했던것처럼 무섭게 변하는 AI를보며 가까이 다가갈수없었던 나로써 겁먹고 나도모르게 방어의 행동으로 욕하고 비난만 해왔던거같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또한 불안했던거겠죠ㅜㅜ 하지만 수업을듣고나니 AI는 불안한 존재가 아니라는것을 알아가면서 오히려지금의 아이들이 부러워졌습니다. 젊을때부터 접할수 있는시대, 그냥 당연히 접해야하는 이런 시대가 너무부럽더라고요. 그래도 강사님의 마지막수업에서 중년으로가는 저희에게 용기를 주신것 또한 너무 힘이되었습니다. 우린 젊은사람들보다 데이터가 많은 장점 말입니다. AI와 친해질수있는 기회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몇 년 전 514챌린지를 하면서 정말 많은 챌린지들을 찾아서 하고 이것 저것 많은 것들을 공부했었다. 신세계를 만난 것처럼 신나게 공부하며 인맥들도 넓혀가고 좋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런데 문제는 그걸 무조건 따라하기를 하다보니 진짜 말 그대로 따라하기 하다 그쳐버렸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했지만.. 내가 이것을 해서 뭐 하려고 하지... 내가 하고 있는 일들과 어떤 접점들이 있는 건가? 그러다가 나는 다시 원래 내 자리! 아날로그 세상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 후 다시 AI 세상은 돌아보지도 않고 살다가.. 너무 뒤쳐져 버려서 이젠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애써 나한테는 필요 없는 거야 라며 외면을 했다. 실제로는 잘하는 분들 보면 살짝 우울해지기까지 했으니까...
그러다가 ....
지인의 이런 강의를 시작한다고 하시더라 이번 기회도 너도 들어보면 좋겠다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MKYU를 들어왔다. 나는 그 자랑스러운? 수장인데...ㅋㅋ 서둘러? 등록을 하고 1 주차부터 열심히 들으려고 맘을 먹었다.. 들을 때는 몰랐다... 과제가 올라오는데 또 한 번 부러워하며 쳐져 있는 나를 보게 되었고. 2 주차 3 주차 지날수록 난 아직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어찌 되었든 5 주차까지 마무리가 되었다. 되돌려보기를 여러 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고. 학장님 말씀 하신 대로 나만의 속도로 알아가면서 내 걸로 만들면 되는 거지.. 지금은 하지 못!!!한 과제를 나도 언젠가는 할 수 있겠지...
강의 추천해 준 언니가 너무 고맙다. 2학년 기대하며 또 나는 결제창을 눌렀다!!!! 가보자~~ 지금 너의 속도로~~~ 그 방향을 바라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