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강의를 들으며 , 글이 주는 특별한 힘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소설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더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꼭 작가가 되기위해 글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작은 일상에서의 글쓰기를 더 많이 하고 싶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 글쓰는 시간, 독서하는 시간을 더 사랑하게 해준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저는 꿈회수형에 눈길이 갑니다. 요즘 구글 제미나이를 옆에 두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내 지식이 확장됨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시작에 불과한 것일 뿐 앞으로 더 큰 것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고 하니, 미리 준비하고 배워야 나중에 허둥대지 않고 잘 활용하는 삶을 살게 될 것 같습니다. 플러스 휴먼에서 잘 배우고 나의 글쓰기에 도움을 받고, 나만의 책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러스휴먼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